법륜 스님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취임식 참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 흥륜사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6-08-19 22:33본문
법륜 스님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취임식 참석
박찬대 시장은 2026년 7월 1일 수봉공원 현충탑에 참배를 드리고, 오전 10시 인천시청사 앞 인천 애뜰 광장에서 국회의원 각계각층의
내빈 그리고 1천 50여 명의 인천시민의 축하를 받는 가운데 취임식이 열렸습니다. 법륜 스님은 이날 민주평통 인천 지역회의 군 구 협
의회 (김종욱, 홍삼곤,)회장님과 박효정, 장시춘, 이태경 위원장, 상임위원 여러분과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박찬대 시장은 시장으로 당선되기 전에 3선 국회의원을 역임한 분으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당 대표 권한 대행으로 대통령선거를
앞장서서 진두지휘하며 이끌어 수많은 어려움과 난관을 극복하고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킨 일등 공신이자, 이재명 대통령과 가깝고 믿음
과 신뢰를 받는 측근 중의 최측근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박찬대 시장은 내리 3선의 국회의원을 하게 된 지역구가 내가 (흥륜사) 있는 연수구였기에 이분의 올곧고 선한 심성, 그리고 봉
사와 하심으로 다져진 신뢰가 워낙 높았기에 지역주민들은 박찬대 의원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무한한 지지를 보내는 모습을 10년 넘게
지켜보았던 이 지역의 원로가 법륜 스님이었습니다.
그래서 박찬대 의원께서 원내대표를 잘 마치고 내게 인사를 왔을 때 ”시민들이 박찬대 의원에게 그토록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었는데 인
천시장으로 시민에 보답하실 때가 된 것 같다“고 권유의 말씀을 드린 적이 있기도 합니다.
그러던 박찬대 국회의원이 인천시장 후보가 되어 선거유세를 하는데, 방문하는 지역마다. 유권자 주민들과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덩
실덩실 춤을 추고 파안의 미소를 지으면서 선거운동 하는 모습을 유튜브로 보면서 ”야~ 세상에 유권자들과 마음이 하나가 돼서 저렇게
하는 선거유세도 있구나“ 하는 감동을 받고 ” 박찬대 후보님! 시장으로 당선되시거든 지금 시민들이 덩실덩실 춤추며 좋아하듯 시장이
되신 후 시민들이 지금처럼 행복해하도록 시장 잘해 주십시오“라고 답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람이 오늘 인천광역시장으로 취임하는 날이라 생각하니 인천시민 뿐만 아니라 가까이서 지지하고, 기대의 눈으로 바라보던
사람으로서는 많은 기쁨과 보람으로 넘쳤습니다. 박찬대 시장은 취임사에서 주요 시정 원칙으로 ”지속 가능한 시정, 여는 시정, 키우
는 시정,“ 그리고 핵심 산업으로 ”인공지능(AI), 바이오, 문화, 에너지“ 시정 철학으로는 ”오직 시민을 위해 복무하고, 민생회복, 시민
소통에 힘쓰겠다“고 토로하였습니다.
사실 이날은 민주평통 유라시아 자문위원 1천 25명이 영종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6월 30일부터~7월3일까지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
번영“이란 주제로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민주평통 해외 자문위원 회의는 서울에서 열어왔으나, 이번에는 해외동포
청이 있는 인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민주평통 인천 부의장인 나뿐 아니라.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바람직하고 큰 보람을 느끼는 행사였
습니다.
특히 이날은 박찬대 인천시장취임식 날이라 바빠서 시간을 낼 수 없었지만, 오후에 민주평통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께서 자문위원들을
격려하시려고 인천 영종에 오시는 날이었습니다. 때문에 인천 부의장인 나는 영종 행사에 참석해야 하지만, 사무처에 양해를 얻어 오
전 시간 박찬대 인천시장 취임식에 참석하였다가 영종으로 달려가서 평통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님도 취임식과 시
의회 개원식 등으로 많이 바빴지만, VIP를 맞이하고, 동포 자문위원님들을 환영하기 위해 영종으로 달려와 긴 시간을 같이해주었습니
다.
박찬대 시장님의 취임식이 한여름 7월 1일이라 날씨가 많이 더웠지만 구름이 우산처럼 강렬한 햇빛을 가려주어 하늘도 축복하였습니
다. 그리고 취임식 날 대통령께서 그 도시를 방문해주신 것은 유례없는 일이었습니다.우리 인천에는 750만 해외 동포청이 세워져 있
습니다. 그러나 시장 취임식 날 115개국 1천 25명의 동포들이 인천을 방문한 것은 인천 어느 시장 취임식때도 없었던 일이므로 민선
제9대 박찬대 시장님 취임식은 온 시민의 축복과 환호 속에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빛나는 취임식이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