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해외 자문위원 1천50명 인천서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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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륜사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6-08-18 12:35본문
민주평통 해외 자문위원 1천50명 인천서 회의
민주평통 해외 (유라시아) 자문위원 1천50명이 영종구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지난 6월 30일부터~7월3일까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지역회의를 개회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민주평통 자문위원 해외 지역회의는 서울에서 열어왔으나, 이번엔 7백만 해외 동포청이 있는 인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인천시
민이나, 인천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는 의미와 보람을 느낍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서 민주평통 강창일 수석부의장님, 방용승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평통 관계자들의 노고가 많았고, 정법륜 부의장과 인
천 군 구 협의회 회장, 자문위원 모두는 이 행사가 한반도 통일의 이정표가 되길 바라며 한마음으로 기원하였습니다.
특히 7월 1일 오후에는 민주평통 의장이신 이재명 대통령님이 오셔서 자문위원들을 격려하고, 기념사진도 찍어 주시면서 ”통일의 초석
이 될 말씀과 사기를 진작시키는 축사를 해주었습니다.
이날 인천 정법륜 부의장은 오전 10시 박찬대 인천시장 취임식에 잠시 참석한 후 영종 달려가서 해외 자문위원님들과 같이하였습니다
. 박찬대 인천시장님도 취임식과 의회 개원식으로 바쁘신데도 영종으로 달려와 VIP를 맞이하여 주셨고, 해외 동포들과 대화를 나누며
긴 시간을 같이해주셨습니다.
민주평통 의장이신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축사에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한반도의 미래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기 위해서 우리는
반드시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꿔야 한다. (중략) 그리고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민주평통 자문위원 여러분의 협력과 노력이 절
실하다. 여러분께서 그 길에 함께하여 주시길 바란다" 고 당부하였습니다.
이날 4명의 자문위원이 주제발표를 하였습니다.
(1) 국제 스포츠대회를 매개로 한 남북 교류의 디딤돌로 삼자, (한정태 호주협의회 자문위원) (2) 문화예술을 통한 K-평화 공감대 확산
방안 (이은주 중동부 유럽협의회 자문위원) (3) 25전쟁 참전국 네트워크 기반 평화통일 공공외교 실천방안 (강제주 동남아 협의회장)
(4)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의 차세대 평화교육 거점 전환(동우석 일본지역회의 청년위원장)이 주제를 발표하였습니다.
행사 말미에는 참석자 모두가 함께”평화공존의 빛“ 릴레이 퍼포먼스를 통해 한반도평화공존을 위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4일간의 일정을 마친 해외 자문위원들은 임진각, 민속촌, 유적지 견학을 하였습니다. 그중에서 유럽,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회장들은
전통 사찰인 흥륜사를 방문하여 법륜 스님의 안내를 받으며, 범종 타종, 참선, 예불, 사찰 공양 등으로 한국 전통 불교문화를 체험하
고, 저녁항공기로 귀국하였습니다.
인천에 동포청이 생긴 이래 해외 115개국 1천50명의 동포들이 고국을 찾아 ”한반도 통일과 평화공존“을 주제로 4일간 강의를 듣고
, 열띤 토론을 펼치며 고국 통일의 방안을 걱정하였습니다.
민주평통 자문위원은 2026년 7월 1일 현재 국내외 137개국. 2만 5천 명이며, 해외 5천여 명은 민간사절이고 외교관이라 할 만큼
고국을 사랑하고, 국위를 선양하는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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