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 스님 김민석 총리와 만찬 간담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흥륜사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6-08-18 12:13본문
법륜 스님 김민석 총리와 만찬 간담회
2026년 6월 29일 오후 5시 김민석 국무총리는 대통령의 통일정책을 건의하는 대통령 직속 기구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
회의 강창일 수석부의장과 방용승 사무처장 정법륜 인천 부의장 제성호 서울 부의장을 비롯한 전국 17개 시 도 부의장과 일본
중국협의회 부의장 등은 김민석 국무총일 초청으로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초청되어 간담회를 열고 만찬을 가졌습니다.
먼저 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총리께서 바쁘신데도 우리 민주평통 임원들을 초청하여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
하다”는 인사를 하였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한반도 평화와 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주평통 지도자와 자문위
원님들께 작은 보답이라도 드리고 싶어 오늘 모시게 되었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어서 참석한 국내외 부의장 모두가 돌아가며 자기소개와 정부에 바라는 말씀들을 하였고, 마무리로 민주평통 방용승 사무처
장이 “민주평통의 현안과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하였습니다. 이 때 강창일 수석께서 "부의장단을 대표하여 인천 정법륜 부의장
님께서 민주평통이 정부에 바라는 말씀을 해주시면 좋겠다." 권유하여 법륜 부의장은” 평통의 예산지원을 늘려주시면 좋겠다.
한반도 통일문제는 정부의 사업들 중에서 우선순위로 올려 놓아 주시길 바란다.(중략)“는 건의를 하였습니다.
경청을 마친 김민석 국무총리는 ”깊이 새겨 국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 하였고, 강창일 수석 부의장님은 "내가 정
부에 하고 싶은 말씀을 법륜 부의장님이 다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다과를 겸한 간담회를 마친 후에는 국무총리 접
견실과 공간 정원을 중심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만찬을 한 뒤 모든 일정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