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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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륜사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6-01-02 17:08본문
붉은 말의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1월1일 많은 시민과 불자들이 동참한 가운데 청량산 흥륜사에서 우렁차게 울려 퍼지는 종소리와 함께 병오년
새해가 열렸습니다. 밤 11시 대웅전에서 나라가 안녕과, 국민행복을 빌고, 민족의 숙원인 남북평화통기원하는 송구영
신 법회를 봉행하였습니다.
"送年"은 지난해 가슴에 엉어리진, 아픔들을 훌훌 털어 버린다는 뜻이고, “迎新”은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자세로
더 좋은 삶을 만들겠다“는 서원이 담겨있는 법회였습니다. 이날 타종 법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대행과 원내대표
를 지낸 연수구갑 박찬대 국회의원,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회장,
제성호 민주평통 서울시 부의장 등 유지와 신도 시민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되었습니다.
흥륜사 법당 참배를 올리면서 인천의 발전과 시민들의 안녕을 축원하였습니다. 이날 흥륜사 신도회에서는 범종을 치러
온 불자와 시민들에게 생강차와 가래떡을 보시하였고, 인천시 봉사단에서는 일출을 바라보기 위해 청량산을 찾은 5천
명의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떡국 대접하기 행사를 펼쳤습니다.
이날 송구영신 법회에서 법륜 스님은 ”새해 새로운 운명을 만들어 복되고 빛나게 잘살려면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가
져야 한다. 화엄경에"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말씀이 있다. 즉 ”일체는 마음이 만든다는 뜻“이다. 마음은 세
상을 변화시키고, 마음은 인간들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큰 위력과 신통력을 가지고 있다.
같은 흙으로 빚어내지만, 어느 사람은 질그릇을 만들고, 어떤 사람은 고려청자를 만든다. 같은 종이에 그림을 그리지만,
연꽃을 그리는 사람도 있고, 악마를 그리는 사람도 있다. 이 모두는 마음의 소산이다. 인생도 어떤 마음으로 사느냐에
따라 운명이 펼쳐진다.
병오년 새해는 붉은 말의 해다. 절기로 치면, 여름이고, 시간으로는 정오이며, 방향은 남쪽이고, 색깔은 적색이며, 상징
은 에너지고 불이며, 변화와 발전 성장과 성공, 혁신과 역동적인 강한 운세의 해다. 슬기로운 마음으로 성실히 노력하
면 발전하고 성공하게 된다”고 참석한 대중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법어를 주었습니다.
페이스북 친구 여러분! 지난해 함께 한 좋은 기억들이 새록새록 가슴에 남습니다. 병오년 새해에도 지난해처럼 더 곱고
가까운 인연이 되길 발원합니다. 부디! 몸과 마음 청정하고, 바라는 일마다 여의하며, 좋은 일이 많아 일년 내내 환한
웃음 피우며 복되고 빛나게 사시길 축원합니다.








붉은 말의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1월1일 많은 시민과 불자들이 동참한 가운데 청량산 흥륜사에서 우렁차게 울려 퍼지는 종소리와 함께 병오년 새해가 열렸습니다. 밤 11시 대웅전에서 나라가 안녕과, 국민행복을 빌고, 민족의 숙원인 남북평화통기원하는 송구영신 법회를 봉행하였습니다.
"送年"은 지난해 가슴에 엉어리진, 아픔들을 훌훌 털어 버린다는 뜻이고, “迎新”은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자세로 더 좋은 삶을 만들겠다“는 서원이 담겨있는 법회였습니다. 이날 타종 법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대행과 원내대표를 지낸 연수구갑 박찬대 국회의원,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회장, 제성호 민주평통 서울시 부의장 등 유지와 신도 시민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되었습니다.
이날 송구영신 법회에서 법륜 스님은 ”새해 새로운 운명을 만들어 복되고 빛나게 잘살려면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가져야 한다. 화엄경에"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말씀이 있다. 즉 ”일체는 마음이 만든다는 뜻“이다. 마음은 세상을 변화시키고, 마음은 인간들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큰 위력과 신통력을 가지고 있다.
같은 흙으로 빚어내지만, 어느 사람은 질그릇을 만들고, 어떤 사람은 고려청자를 만든다. 같은 종이에 그림을 그리지만, 연꽃을 그리는 사람도 있고, 악마를 그리는 사람도 있다. 이 모두는 마음의 소산이다. 인생도 어떤 마음으로 사느냐에 따라 운명이 펼쳐진다.
병오년 새해는 붉은 말의 해다. 절기로 치면, 여름이고, 시간으로는 정오이며, 방향은 남쪽이고, 색깔은 적색이며, 상징은 에너지고 불이며, 변화와 발전 성장과 성공, 혁신과 역동적인 강한 운세의 해다. 슬기로운 마음으로 성실히 노력하면 발전하고 성공하게 된다”고 참석한 대중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법어를 주었습니다.
페이스북 친구 여러분! 지난해 함께 한 좋은 기억들이 새록새록 가슴에 남습니다. 병오년 새해에도 지난해처럼 더 곱고 가까운 인연이 되길 발원합니다. 부디! 몸과 마음 청정하고, 바라는 일마다 여의하며, 좋은 일이 많아 일년 내내 환한 웃음 피우며 복되고 빛나게 사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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